3번째는 1번째 리뷰한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발간한 “코로나19의 디스플레이산업 영향”이다. (연구원도 동일하다.)
첫 번째는 한국 수출에서 가장 중요한 “반도체산업”을 분석했다면, “디스플레이”도 한국 수출에 매우 중요한 품목이다.
현재 디스플레이는 한국의 대표적 산업으로, 핸드폰, TV, PC등 중요 가전 제품에 포함되는 항목이다. 그 중에서도 저가 LCD가 아닌 OLED, 고부가 LED로 대표적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를 이끌고 있다. 이렇기에 “디스플레이산업”이 한국 산업의 핵심이다.
코로나로 인해 전제 경기침체가 일어나고 도쿄올림픽 같은 대규모 이벤트도 연기되면서 “디스플레이산업”도 큰 도전을 받고 있다. 불확실한 시대에 원가 절감, 고부가 가치 제품 생산·판매 등을 통해서 어려움에 대응해나가야 한다.
아래 요약글 및 다운로드 링크를 활용하여 추후 예측 가능한 “디스플레이산업 영향”을 고민해보도록 하자.
1. 제목: 코로나19의 디스플레이산업 영향
2. 연구기관: 한국수출입은행
3. 저자: 이미혜 선임연구원
4. 발간일: 2020.03.30.
5. 주요 내용
□ LCD는 코로나19의 진원지인 중국 생산 비중이 높아 생산량이 감소하나 OLED는 한국기업의 점유율이 높아 코로나19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황
ㅇ 중국은 세계 최대 LCD 생산능력을 보유하며 춘절연휴 연장, 근로자 복귀 지연, 부품·소재 수급 이슈 등으로 팹 가동률이 하락하여 상반기 LCD 공급과잉 완화 예상
ㅇ OLED는 한국기업이 선도하며 국내 팹은 현재 정상 가동중이나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한국기업의 해외생산·투자가 영향을 받고 있음
□ 디스플레이의 주 수요처인 TV·휴대폰·PC 수요가 코로나19로 인한 세계경기 둔화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7~9% 하락할 전망
ㅇ (TV) 2020년 TV 출하량은 주요 시장인 유럽·북미의 코로나19 확산, 주요 스포츠 이벤트 개최 연기 등으로 전년대비 8% 감소 전망
ㅇ (휴대폰) 2020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중국·북미 등의 수요둔화로 전년대비 7% 하락 전망(삼성전자, 3.18)
ㅇ (PC) 2020년 글로벌 PC 출하량(노트북, 태블릿 포함)은 PC 교체수요 감소,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공장 가동 중단 등으로 전년대비 9.0% 감소 전망(IDC, 2.19)
□ LCD TV 패널 가격은 상반기는 중국 팹 가동률 하락 등으로 인해 상승하나 하반기는 중국의 생산능력 확대, 패널 수요 둔화 등으로 인해 정체·하락 전망
6. 보고서 다운로드 링크 (2개 및 업로드 해놓음)
- 한국수출입은행 링크
-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(알리오) 링크
http://www.alio.go.kr/informationResearchView.do?seq=2698591
★ 기존 링크 자료 ★
1편(코로나19 발생에 따른 반도체산업 영향): kayallseasoner.tistory.com/2
2편(주요국의 코로나19 정책 대응(3.27.)): kayallseasoner.tistory.com/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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